▶ 2024년 3분기 별도 누적 매출액 1,092억 원 달성 … 전년비 30% 증가
▶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미세공정 수요증가 및 해외 고객사 다변화로 성장세 확대
▶우량 자회사인 도우인시스, 스페이스프로의 실적경신도 폭발적 성장의 한 축
<2024-11-18> 뉴파워프라즈마가 불경기를 극복하고 외형성장과 질적성장을 동시 달성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플라즈마 선도기업 뉴파워프라즈마(대표 양재영)는 3분기 경영실적을 집계한 결과, 3분기 별도기준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 191% 증가한 1,092억 원과 237억 원을 달성했다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이러한 호실적은 ▲반도체 공정 미세화 수요 증가 ▲초정밀 식각(적층 수 증가, 나노 미세화) 확대 ▲수율 증가(불순물 제거)를 위해 세정 장치인 플라즈마의 필요성 확대에 따라 전세계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뉴파워프라즈마 회사관계자는 “당사의 플라즈마 기술은 기체가 이온화된 상태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미세 식각, 증착, 클리닝 등 정밀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술” 이라며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공정에 최적화된 플라즈마 토탈 솔루션을 모두 확보하고 있어 국내외 고객 수요 대응력이 높아 기존 국내 고객사는 물론 해외 고객사 다변화 및 비중 확대가 호실직으로 직결됐다” 고 전했다.
이와 함께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도 3,750억 원을 달성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최첨단 복합소재기반 우주방산기업인 스페이스프로(대표 최용균)의 우주항공분야 신규수주 지속, UTG 글로벌 최고 기업 도우인시스(대표 옥경석)의 폴더블 수요증가에 따른 매출성장 등 우량 자회사별 실적 경신이 뉴파워프라즈마의 폭발적 성장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대해 뉴파워프라즈마 측은 “당사는 물론 자회사 모두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기반으로 공략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다변화에 주력해 해외시장 공략에 성공했다” 며 “뉴파워프라즈마는 초정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우량 자회사별 사업역량 극대화로 글로벌 탑티어로 성장하고 2025년 성공적인 IPO도 추진해 주주와 함께 결실을 나누는 최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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