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명
- 더블유게임즈
- 등록일
- 12시간전
[보도자료] 더블유게임즈 子 팍시게임즈, 게임 라인업 140종 돌파 …AI Lab과 멀티스튜디오 체제로 신작 출시 가속
▶ 팍시게임즈 서비스 게임 140종 돌파…AI Lab 기반 소수 정예 개발 체계로 신작 출시 확대
▶ 구조물 파괴 퍼즐 ′토플링(Toppling)′ 등 신규 장르 확대…3개 산하 스튜디오 협업 성과
▶ 검증된 타이틀에 마케팅 투자 집중…라인업 확대와 운영 효율성 동시 강화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 KOSPI 192080)는 자회사 팍시게임즈(Paxie Games)가 서비스 중인 게임 라인업이 140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2분기 실적발표에서 밝힌 ′100종 이상′에서 한 달여 만에 40여 종이 추가됐다.
팍시게임즈는 지난 7월과 8월 신작 출시량을 늘리며 라인업 확장 속도를 끌어올렸다.
AI 기반 초소형 개발 모델 ′AI Lab′을 통해 소수 인력으로 빠르게 신작을 출시하고 초기 지표를 검증한 뒤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출시 주기를 단축한 결과로 풀이된다.
팍시게임즈의 멀티스튜디오 체제도 라인업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회사는 윈드 게임즈(Wind Games), 스튜디오 스카이(Studio Sky), 카이트 게임즈(Kite Games) 등 3개 개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신작 개발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 체계를 바탕으로 장르 다변화도 이어지고 있다.
팍시게임즈는 대표작 ′머지 스튜디오′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출발해 퍼즐, 소트, 슈팅 등으로 장르를 넓혀왔다.
최근에는 구조물을 타격해 무너뜨리는 물리 기반 퍼즐 ′토플링(Toppling)′ 장르의 ‘녹 피버(Knock Fever)’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설치 67만 건을 돌파하는 등 신규 장르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라인업 확대와 함께 선별 투자 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신작 출시 후 소규모 테스트 마케팅을 통해 설치당 획득비용과 초기 잔존율, 유저당 매출 등 핵심 지표를 검증하고 기준을 충족한 타이틀에 마케팅 투자를 집중하는 방식이다.
기준에 미달하는 게임은 투자를 조기에 조정해 다작에 따른 비용 부담을 낮추고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게임 라인업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서도 검증된 타이틀에 투자를 집중하는 운영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며 "토플링 등 신규 장르에서 확인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하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확대해 캐주얼 게임 포트폴리오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함께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팍시게임즈는 튀르키예 소재 캐주얼 게임 개발사로 더블유게임즈는 2025년 3월 지분 60%를 인수한 뒤 추가 지분을 확보해 현재 73.33%를 보유하고 있다.
팍시게임즈는 2026년 2분기 AI 기반 신규 게임의 매출 비중이 81%까지 확대됐으며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는 올해 상반기 말 기준 6천만 건을 넘어섰다.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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