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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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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이언트스텝 자회사 빅인스퀘어,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제작
 

▶ 빅인스퀘어,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까지 담당...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 CJ ENM 제공, 배급 참여...안재홍, 윤경호, 이다희, 김지은, 이학주 등 캐스팅 라인업 공개

▶ 자이언트스텝, XR, VP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영화, 영상 IP 영역으로 확장


AI 및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자이언트스텝(289220)은 자회사 빅인스퀘어가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를 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자료]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랭크인 (출처_CJ ENM).jpg

[사진자료]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랭크인 / 출처 : CJ ENM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외딴 섬으로 워크샵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직원들이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를 깨우면서 벌어지는 생존기를 그린 영화다. 직장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코미디, 공포, 퇴마 액션 요소를 결합한 장르 영화로 지난 8월 9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이번 작품에서 빅인스퀘어는 기획 개발 단계에서부터 작품의 콘셉트와 제작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제작에 필요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프로젝트의 제작 기반을 마련했다. 또 촬영 및 후반 제작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작 시스템 구축, 주요 창작진과의 협업 등 전 과정을 총괄 주도할 방침이다.


빅인스퀘어는 그동안 자이언트스텝이 축적한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 XR, 버추얼 프로덕션 운영 경험, 실감형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영역에서 제작 역량을 확대해 왔다. 2024년 개봉한 영화 <더 킬러스>를 시작으로 2026년 10월 공개 예정인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에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빅인스퀘어는 자체 기획 콘텐츠 및 영상 IP 사업 확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CJ ENM은 <강시: 공포의 워크샵>의 제공 및 배급을 맡는다.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인 CJ ENM의 참여로 작품의 배급 경쟁력과 시장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이언트스텝 관계자는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자회사 빅인스퀘어가 콘텐츠 제작사로서 기획, 제작 전반을 총괄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작품을 계기로 자이언트스텝은 기존 리얼타임 콘텐츠, XR, 버추얼 프로덕션 역량을 기반으로 영화 및 영상 IP 제작 영역까지 사업 확장 가능성을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빅인스퀘어는 콘텐츠 기획력과 제작 실행력을 결합해 경쟁력 있는 IP를 발굴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족구왕>으로 독립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우문기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안재홍, 윤경호, 이다희, 김지은, 이학주, 고창석, 김학철, 강애심 등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들이 함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 260820 자이언트스텝 자회사 빅인스퀘어,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제작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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