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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팍시게임즈, AI 신작 'Knock Fever' …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설치 67만 건 돌파
 
▶ AI Lab 초소형 개발 모델 기반 신작… 글로벌 정식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설치 67만 건 돌파
▶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북미 인기 장르 신속 포착·개발… 트렌드 대응력 입증
▶ ‘위글 이스케이프’, ‘컬러 슈터’, ‘애로우 레스큐’ 등에 이은 AI Lab 신작 파이프라인 흥행 지속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 KOSPI 192080)는 자회사 팍시게임즈(Paxie Games)의 AI 기반 신작 캐주얼 게임 ′Knock Fever′(이하 녹 피버)가 정식 출시 한 달여 만에 글로벌 누적 설치 67만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녹 피버’는 지난 7월 10일 글로벌 정식 출시된 물리 기반 퍼즐 게임으로 대포를 조준해 타워의 취약 지점을 타격하고 구조물을 무너뜨리는 직관적인 게임플레이가 특징이다.
특히 실감나는 붕괴·파괴 연출과 손쉬운 조작을 결합해 캐주얼 유저층의 몰입도를 높였다.

‘녹 피버’는 팍시게임즈의 AI 전담 개발 조직 ‘AI Lab’이 최근 북미 캐주얼 게임 시장에서 부상한 ‘토플링(Toppling)’ 장르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속하게 포착해 개발한 신작이다.
토플링은 쌓인 구조물을 타격해 무너뜨리는 물리 기반 퍼즐 장르다.
AI Lab은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유저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장르를 조기에 발굴하고 소수 인력이 단기간에 게임을 개발하는 초소형 개발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녹 피버′는 소프트런칭을 통해 초기 리텐션과 결제 지표를 검증한 뒤 마케팅 투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글로벌 누적 설치는 출시 한 달여 만에 67만 건을 넘어섰다.

팍시게임즈는 ′위글 이스케이프′, ′컬러 슈터′, ′애로우 레스큐′ 등에 이어 ′녹 피버′까지 성과를 이어가며 AI Lab 기반 신작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7월 말 기준 100종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연초 제시한 연간 50여 종 신작 출시 목표를 상반기 중 이미 초과 달성했다.

팍시게임즈는 기존 강점인 머지(Merge) 장르의 라인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시장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신규 장르를 조기에 발굴·검증하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과거 출시작의 초기 지표와 최종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작의 흥행 가능성을 예측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한 타이틀에 마케팅 투자를 집중하는 방식이다.
AI 기반 개발로 신작 출시가 늘어날수록 데이터가 축적돼 개발과 투자 효율이 함께 높아지는 구조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녹 피버′는 AI Lab이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하고 검증된 전략으로 신작을 성공시킨 또 하나의 사례"라며 "앞으로도 팍시게임즈와 긴밀히 협업해 AI 기반 개발 모델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캐주얼 게임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팍시게임즈는 더블유게임즈가 2025년 3월 지분 60%를 인수한 튀르키예 소재 캐주얼 게임 개발사로 추가 지분 인수를 거쳐 현재 73.3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팍시게임즈는 2026년 2분기 매출 27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6.3% 성장했고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는 7월 말 기준 6,150만 건을 넘어섰다.

참고자료: ‘Knock Fever’ 게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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