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명
- 비상교육
- 등록일
- 2026-07-13
[보도자료] 비상교육, 우즈벡 국립동방학대학교에 AllviA 공급, 현지 시장 공략 확대

■ 타슈켄트 국립동방학대학교에 AI 기반 교육 플랫폼 ′AllviA′ 공급… 9월 학기부터 운영
■ 우즈베키스탄 국립사범대에 이어 현지 공교육 및 고등교육 시장 진출 확대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6월 3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동방학대학교(Tashkent State University of Oriental Studies)와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Allvi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비상교육의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klass′는 2026년 9월 학기부터 현지 한국어 교육 과정에 도입된다. 비상교육은 우즈베키스탄 국립사범대학교에 이어 협력 대학을 확대하며 현지 고등교육 시장에서 AI 기반 교육 플랫폼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한국 기업의 진출 확대와 한류 확산에 힘입어 한국어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환경 구축과 디지털 학습 플랫폼 도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비상교육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현지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AI 기반 한국어 교육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타슈켄트 국립동방학대학교는 AllviA 플랫폼 기반의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klass′를 도입한다. 학생들은 AI 기반 대화 학습과 AI 조교 에이전트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학습을 이어갈 수 있으며, 교수자는 학습 관리와 콘텐츠 운영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해 보다 체계적인 수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번 계약으로 비상교육은 우즈베키스탄 내 협력 대학을 확대하며 AllviA 플랫폼의 확산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비상교육은 AI 기반 학습 플랫폼과 한국어 교육 콘텐츠 및 영어, 수학 등 다양한 콘텐츠 모듈을 결합한 교육 환경을 확대해 글로벌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연상흠 타슈켄트 국립동방학대학교 한국학 고등교육원(한국학과)장은 “AllviA 플랫폼은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언제 어디서나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력은 단순히 새로운 플랫폼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육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중일 비상교육 글로벌컴퍼니 대표는 “AllviA는 하나의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든 수업을 운영하는 오퍼레이팅 시스템”이라며 "AI와 플랫폼을 통해 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K-에듀테크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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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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