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트스텝, 7월2일 일본WOW와 함께 AI 컨퍼런스 개최로 AI 크리에이티브 혁신 전략 공개
▶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제 상업 콘텐츠 제작 사례 및 기존 성과 공유를 통해 새로운 비전 제시
▶ 자체 개발한 AI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OS ‘TabTo(가칭)’ 공개 및 서비스 계획 발표
인공지능(AI) 및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 기업 자이언트스텝(289220)은 지난 7월 2일 자사의 첫 번째 AI 컨퍼런스를 통해 AI 시대 크리에이티브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자료] 자이언트스텝 AI컨퍼런스 모습 / 출처 : GIANTSTEP
생성형 AI의 등장은 광고,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업계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해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 지금, 높은 전문적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해오던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들은 저마다 새로운 방식으로 생존전략을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서 국내 대표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기업인 자이언트스텝이 ‘Artistic Intelligence : AI 시대의 다름,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지난 7월 2일 AI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주목을 받고있다. 콘텐츠 업계의 혁신을 선도해온 리더로서, 생성형 AI 시대에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나아가 이를 위해 어떤 핵심 역량이 필요한지에 대한 자이언트스텝만의 생각과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자이언트스텝 관계자는 “이번 AI컨퍼런스는 크리에이티브를 추구하는 회사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립하고, AI 시대의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결국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도구(AI)가 아닌 사람(크리에이터)에게 있음을 그동안의 다양한 성과와 함께 공유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키노트 스피커로 일본 소재의 글로벌 비주얼디자인 스튜디오 WOW가 참여하여, AI 시대에 ‘크리에이티브 역량’의 중요성을 글로벌 관점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다. 자이언트스텝과 WOW는 향후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양사의 전략적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 편, 이 번 컨퍼런스에서 자이언트스텝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 OS인 ‘TabTo(가칭)’를 공개하여 관심을 모았다. ‘AI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경쟁력 강화’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의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사 조직의 OS 적용 사례로 함께 공유된 TabTo 시스템은 실제 현업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많은 기업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트스텝은 TabTo를 조직의 새로운 OS개념으로 확장 적용함으로써 1) AI 크리에이터의 노하우 전수와 확장 2) AI 팀워크의 효율화 3) 효율적인 통합 비용(AI 토큰)관리 4) AI 크리에이티브 역량의 자산화라는 과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며, 자세한 내부 적용 사례들을 함께 공유했다. 자이언트스텝 관계자는 “TabTo는 내부 크리에이터들의 니즈를 반영해 효율적인 AI 활용을 위해 자체적으로 구축한 새로운 OS”라며, “실제 내부 크리에이터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TabTo는 자이언트스텝이 추구하는 Artistic Intelligence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이언트스텝은 이번 행사 참석자 및 일부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우선적인 TabTo OS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 뒤, 순차적으로 크리에이티브 업계를 위한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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