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명
- 더블유게임즈
- 등록일
- 1일전
[보도자료] 더블유게임즈, 구글 플레이 수수료 인하 6월 30일 본격 시행… DTC 확대와 맞물려 수익 구조 개선 가속
▶ 구글, 6월 30일부터 미국·유럽·영국 인앱결제 수수료 인하 시행…30% → 25% 적용 개시
▶ 더블유게임즈, 소셜카지노 매출 80% 이상 북미서 발생…인하 효과 즉각 반영 구조
▶ 소셜카지노 DTC 매출 비중 38.7% 확대 기조 속 구글 수수료 인하 시행…수익성 개선 모멘텀 가속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 KOSPI 192080)는 구글 플레이의 인앱결제 수수료 인하 정책이 6월 30일부터 미국, 유럽경제지역(EEA), 영국에서 본격 시행됨에 따라 플랫폼 수수료 부담 완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29일 밝혔다.
구글은 지난 3월 발표한 정책에 따라 6월 30일부터 구글 플레이의 인앱결제 수수료 체계를 기존 최대 30%에서 25%(서비스 수수료 20% + 결제 수수료 5%)로 인하한다.
이번 개편은 미국, 유럽경제지역, 영국을 시작으로 순차 적용되며 오는 9월 30일부터는 ′게임즈 레벨업(Games Level Up)′ 프로그램 참여 시 동일 지역 신규 설치 이용자 거래에 대해 수수료가 최저 20%로 추가 인하될 수 있다.
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 매출의 80% 이상이 북미 시장에서 발생하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수수료 체계 개편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회사의 대표 타이틀인 더블유카지노(DoubleU Casino)와 더블다운카지노(DoubleDown Casino)는 미국 소셜카지노 시장 내 안정적인 이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인앱결제 매출에 이번 인하 정책이 즉각 반영되는 구조다.
특히 자체 DTC(Direct-to-Consumer) 채널 확대 전략이 맞물리며 수익성 개선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1분기 기준 더블유게임즈의 소셜카지노 DTC 매출 비중은 38.7%까지 확대됐다.
DTC 채널은 앱 마켓을 거치지 않고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유저에게 직접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플랫폼 수수료 부담 없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수익 모델이다.
구글 수수료 인하로 앱 내 결제 부문의 비용 부담이 낮아지는 가운데 DTC 채널 성장까지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소셜카지노 매출의 대부분이 북미 시장에서 발생하는 사업 구조 특성상 이번 구글 플레이 수수료 인하는 수익성 개선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DTC 채널 확대와 함께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는 수익 구조 개선 전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2,050억 원, 영업이익 685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회사는 DTC 고도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과 아이게이밍(슈퍼네이션), 캐주얼 게임(팍시게임즈) 등 신성장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서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참고자료: 구글 플레이 수수료 개편 지역별 적용 일정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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