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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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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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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누보, 생분해 코팅비료 2차 특허 등록, 친환경 농업 기술 리더십 강화
 
- PBAT와 왁스를 활용한 ′용출제어형 코팅비료′ 제조 기술 특허 등록
- 생산 효율 개선 및 농가 적용성 확대를 위한 핵심 제조 기술 특허 진행


▲ ㈜누보 완효성코팅비료 이미지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생분해 코팅비료 관련 2차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기존 1차 특허에 이어 연속적으로 확보된 것으로, 생분해 코팅비료 분야에서 기술적 선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생분해성 수지 PBAT(polybutylene adipate terephthalate)와 왁스를 활용한 용출제어형 코팅비료 제조 기술로, 비료 성분의 방출 속도를 작물 생육 단계에 맞춰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PBAT와 왁스의 최적 혼합 비율을 적용함으로써 코팅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구현했다. 누보는 농가에 친환경 솔루션을 빠르게 보급하고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핵심 제조 기술을 체계적으로 특허화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 난분해성 코팅비료가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생분해성 소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토양 내 잔류 플라스틱 문제를 줄일 수 있으며, 비료 사용량 감소 및 시비 횟수 절감 등을 통해 농가의 노동력과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특허 기술은 낮은 피복률에서도 장기간 용출 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기존 대비 생산 효율을 크게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이는 대량 생산 및 시장 확산에 있어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보는 이번 2차 특허 등록을 포함해 생분해 코팅비료 분야에서 지속적인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단순 기술 확보를 넘어 실제 농가에 빠르게 적용 가능한 제품 개발과 양산 체계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누보 관계자는 “생분해 코팅비료는 향후 글로벌 농업 시장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 잡을 상황으로 번 특허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농가 현장에서의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하고, 작물의 생육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친환경 영농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고효율·친환경 비료 제조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특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누보는 이번 기술을 통해 코팅비료의 생산성과 품질을 모두 잡음으로써, 농업 현장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국가적인 탄소 중립 및 환경 보호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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