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명
- 누보
- 등록일
- 2026-05-22
[보도자료] 누보, 생분해 코팅비료 특허 확보, 친환경 비료 기술 선도 박차
- 생분해성 수지를 활용한 코팅비료 특허 1종 등록 완료
- 생분해 코팅비료의 경제성과 효과 증진을 위한 연구개발 바탕으로 추가 특허 출원 중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대표이사 김창균, 이경원)가 최근 ‘생분해성 수지를 이용한 용출제어형 코팅비료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비료 성분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된 것으로, 기존 완효성 비료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코팅 소재의 환경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특허는 코팅층 자체가 자연 분해되는 구조를 적용해 토양 내 잔존물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비료 이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 규제 대응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누보는 그동안 완효성 코팅비료(CRF)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번 생분해 코팅 기술 확보를 통해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를 친환경 중심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농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회사는 현재 기존과 다른 다양한 조합의 생분해 수지를 적용한 코팅비료 관련 특허 2건을 추가로 출원 중이다. 이는 단순한 친환경성 확보를 넘어, 코팅비료의 경제성과 용출 제어 성능을 동시에 개선하기 위한 기술 고도화 작업의 일환이다.
누보 관계자는 “생분해 코팅비료는 단순한 친환경 제품이 아니라, 농업 생산성과 환경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현재 출원 중인 추가 특허들은 원가 경쟁력과 작물 적용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한 것으로, 향후 다양한 작물과 지역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농업 시장에서는 환경 규제 강화와 탄소 저감 요구가 확대되면서, 생분해 소재를 적용한 비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누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특허 확보를 통해 친환경 농업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누보에서 개발한 ‘하이코트’는 2025년 8월 국내 최초로 ‘우량비료’로 지정된 바 있다.

▲ 누보의 생분해 코팅 수지 완효성 비료 “하이코트”
끝.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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