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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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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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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케이엔제이, 반도체 수요 속 1분기 실적 성장세 지속…자회사 연결 효과 더해 외형 확대
 

▶ CVD SiC 부품 수요 견조…DRAM 공정 내 채택 확대 기반 안정적 성장 지속

▶ 써키트플렉스 연결 손익 1분기부터 반영…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 하반기 NAND 가동률 확대 및 차세대 공정 전환으로 식각 공정용 부품 수혜 기대


<2026-05-12> 반도체 전공정 핵심 소재 부품 제조 기업 케이엔제이(272110, 대표이사 심호섭)가 2026년 1분기에도 반도체 공정 고도화에 따른 핵심 소재 부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말 연결 대상 종속회사로 편입한 써키트플렉스의 손익이 올해 1분기부터 반영되며, 기존 반도체 부품 사업에 더해 전장 사업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케이엔제이의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80.8%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 원으로 전년대비 35.4%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63억 원으로 전년대비 39.1% 성장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275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 당기순이익 68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5.4%, 25.0%, 41.0%로 기존 반도체 부품 사업 또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기존 반도체 부품 사업은 메모리 반도체의 고집적화와 공정 복잡도 증가로 식각 공정 비중이 확대되면서 고객사 가동률 확대에 따라 핵심 소모성 부품인 SiC 제품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특히 DRAM 공정 내 CVD SiC 포커스링 채택 확대가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중국 현지 JV인 신운반도체를 기반으로 해외 고객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 국내 고객사 수요 대응과 현지 신규 고객 확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1분기부터 써키트플렉스의 손익이 연결 실적에 반영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도 본격화됐다. 써키트플렉스는 자동차 전장용 연성회로기판(FPCB)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Tier-1 부품사를 통해 완성차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전기차 전환과 자율주행 기능 확대에 따라 차량 내 전자부품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차량용 FPCB 수요 역시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에는 기존 CVD SiC 부품 사업의 견조한 수요와 함께 써키트플렉스 손익 반영이 시작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하반기에는 NAND 가동률 확대 및 차세대 공정 전환이 이어지면서 식각 공정용 부품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260512 케이엔제이, 반도체 수요 속 1분기 실적 성장세 지속…자회사 연결 효과 더해 외형 확대_F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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