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자료] [한국투자증권] APB-A1 확장은 TED부터 시작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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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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