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링네트
등록일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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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링네트, AI 인프라 ‘제2의 물결’ 선점… 초고속 네트워크 시장 주도
 
▶ GPU 경쟁을 넘어 ‘데이터 이동 속도’ 전쟁…초고속 네트워크 장비 수요 급증
▶ 국내 AI 데이터센터 및 통합 인프라 구축 역량 보유한 전문 NI 기업 수혜 기대

IT 인프라 및 네트워크 통합 전문기업 링네트(대표이사 이정민)가 글로벌 AI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차세대 AI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선점에 나선다. 5월7일 블룸버그와 중앙일보의 글로벌머니클럽(GMC) 분석에 따르면, 월가와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는 AI 성장 동력과 투자의 중심축이 GPU 반도체에서 시스코(Cisco) 등 초고속 네트워킹 인프라 분야로 빠르게 이동하는 ‘제2의 물결’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네트워킹 리더인 시스코의 주가가 전년대비 55% 상승하며 그간 저평가되었던 AI인프라 기업들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되는 추세다. 이는 AI 경쟁의 성패가 단순 연산을 넘어 ‘데이터 이동속도’를 해결하는 인프라 확보로 확장되었음을 의미한다.

생성형 AI 모델과 반도체 인프라의 고도화로, 데이터센터내 병목 현상 해결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데이터 고속도로’ 역할을 수행하는 초고속 네트워크 구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되었다. 시스코가 400G/800G급 초고속 이더넷 패브릭으로 글로벌 인프라 시장을 주도하는 흐름은 국내 시장에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차세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총 3,463억원 규모의 ‘공공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 사업’과 맞물려, 이러한 수요는 더욱 가파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센터 간 실시간 데이터 이중화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서는 초고성능 네트워크 솔루션이 핵심인 만큼, 글로벌 리더와의 파트너십과 통합 인프라 구축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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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링네트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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