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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유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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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전
[보도자료] 더블유게임즈 자회사 팍시게임즈, AI 신작 'Arrow Rescue' …6주 만에 누적 설치 48만 건 돌파
▶ 팍시게임즈, 퍼즐 게임 ′Arrow Rescue: Save the Animal′ 3월 글로벌 정식 출시
▶ 누적 설치 48만 건 돌파…4월 마케팅 본격화 이후 설치·매출 동반 성장세
▶ AI Lab 기반 신작 개발 모델 성과 입증…2026년 50종 이상 캐주얼 신작 출시 목표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이사 김가람, 192080)의 자회사 팍시게임즈(Paxie Games)는 AI 기반 신작 퍼즐 게임 ′Arrow Rescue: Save the Animal′(이하 애로우 레스큐)이 글로벌 정식 출시 6주 만에 누적 설치 48만 건을 돌파했다고 00일 밝혔다.
′애로우 레스큐′는 지난 3월 초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런칭을 거쳐 3월 25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정식 출시된 퍼즐 게임이다.
미로 속에 갇힌 동물들을 구출하는 직관적인 게임플레이가 특징으로 유저는 화살표를 올바른 순서로 조작해 장애물을 제거하고 안전한 탈출 경로를 확보해야 한다.
시간제한 없이 전략적 사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세련된 비주얼을 결합해 캐주얼 유저층을 중심으로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애로우 레스큐’는 소프트런칭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정식 출시 이후 마케팅이 본격화된 4월에는 18일간 약 24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3월 전체 다운로드 규모에 근접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소프트런칭 단계에서 유저 반응과 수익화 지표를 사전에 검증한 뒤 정식 출시와 마케팅 확대로 이어지는 팍시게임즈의 단계적 출시 전략이 효과적으로 작동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신작은 팍시게임즈의 AI 전담 개발 조직인 AI Lab의 역량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AI Lab은 글로벌 게임 트렌드와 유저 행동 패턴을 분석해 콘텐츠 기획에 반영하고 AI 툴을 활용한 초소형 개발 체제로 빠른 시장 대응을 실현하고 있다.
‘애로우 레스큐’ 역시 소수 인력으로 단기간 내 개발 및 출시를 완료하며 ‘Time-to-Market’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팍시게임즈는 앞서 ‘위글 이스케이프(Wiggle Escape)’, ‘컬러 슈터(Color Shooter)’, ‘탭 시프트(Tap Shift)’ 등을 출시하며 캐주얼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왔다.
이번 ‘애로우 레스큐‘를 통해 AI Lab 기반 개발 모델의 유효성을 다시 확인했으며 2026년 50종 이상의 캐주얼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는 목표 아래 개발 파이프라인을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애로우 레스큐’는 소프트런칭에서 정식 출시로 이어지는 단계적 검증 전략과 AI Lab 모델의 연속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팍시게임즈와 긴밀히 협업해 캐주얼 게임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대하고 소셜카지노의 안정적 수익 기반 위에 캐주얼 부문의 성장 모멘텀을 결합해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4월 팍시게임즈 지분을 기존 60%에서 73.33%로 추가 취득하며 캐주얼 게임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참고자료 : Arrow Rescue 게임 화면 1

참고자료 : Arrow Rescue 게임 화면 2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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