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금양그린파워
등록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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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금양그린파워㈜,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확대를 위한 220억원 규모 자본성 영구CB 발행
 


금양그린파워, 220억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 발행 결의…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확대 본격화금양그린파워㈜(코스닥 282720)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영구 전환사채(이하 ′영구CB′) 220억원 발행 의안을 가결하였다. 

2023년 3월 코스닥 상장 이후 초도 메자닌 조달로, 발행일은 오는 4월 29일이다.이번 발행의 핵심은 자본성 자금 조달 구조에 있다. 
영구CB는 채권 형태를 취하지만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되는 구조로, 부채비율 산정에 부채로 반영되지 않는다. 

표면이자율 연 2.0%, 만기보장수익률(YTM) 연 5.0% 조건으로 발행되며, 최초 전환가액은 주당 15,447원, 전환비율 100%,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4월 29일부터이다.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법인 지분 취득 및 프로젝트 개발비로 전액을 활용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부채로 인식되지 않는 자본성 자금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며
 "향후 추진될 핵심 발전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분 출자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달 방식의 선택은 ′26년 하반기부터 경북1풍력을 필두로 제주마을풍력, 금양솔라, 강동그린, 경북2풍력 등 순차적으로 착공 및 상업운전이 예정된 주요 프로젝트들에 대해 
회사가 안정적 재무 기반 위에서 지속적으로 지분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중장기 포석으로 해석된다.

금양그린파워는 종합건설업 및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플랜트 전기공사, 재생에너지 EPC, O&M, 재생에너지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물산·SK에코플랜트·현대건설 등 국내 대형 종합건설사의 장기 파트너로서 입지를 구축해 왔고, 코스닥 상장(2023년)과 코스닥 우량기업부 편입(2025년)을 거치면서 대외 신뢰도를 높여왔다. 

상장 이후 신재생에너지 매출 비중은 2022년 9.0%에서 2025년 34.3%로 확대되었으며, 태양광·풍력·원자력·ESS·연료전지 등 전 에너지원에 걸친 레퍼런스를 보유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공사, 재생에너지 EPC, 경상정비라는 안정적 수익 기반 위에 발전사업 매출이 계단식으로 더해지는 구조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라며 
"이번 자본성 자금 확보를 통해 부채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핵심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분 투자를 예정대로 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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