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명
- 엑셀세라퓨틱스
- 등록일
- 2026-04-16
[보도자료] 엑셀세라퓨틱스, 보건복지부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사업 선정'
엑셀세라퓨틱스, 국산 원부자재 제조 지원사업 선정…글로벌 수요 대응 생산체계 강화
■ 보건복지부 ‘원부자재 제조 지원사업’ 첫 선정 기업
■ 전략 고객사 대량 수주 확대…생산 인프라 적기 확충
■ 자동화 공정 도입으로 생산능력 2.5배 확대 및 공급 안정성 강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대표이사 이의일, 373110)가 보건복지부 ‘2026년 원부자재 제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GMP 기반 자동화 생산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이번 선정은 최근 국내외 전략 고객사로부터 배지 대량 주문이 본격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급증하는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엑셀세라퓨틱스는 ‘GMP 기반 세포배양배지 국산화를 위한 자동 충진·포장 생산 공정 구축’을 추진하며, 중간엽 줄기세포 배지(CellCor MSC CD AOF)를 중심으로 생산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총 사업기간은 2027년 말까지 약 2년이며, 정부 지원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반자동 방식의 충진·포장 설비 구축 및 공정을 전면 자동화하여 생산능력을 약 2.5배 확대하고, GMP 기준에 부합하는 고도화된 생산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품질 일관성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한편, 국내 바이오 원부자재의 국산화 및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차년도에는 자동 충진·포장 설비 구축 및 공정 검증을 통해 무균 공정의 안정성과 품질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2차년도에는 실제 생산 환경 기반의 공정 검증을 거쳐 양산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용량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Bag 타입’ 충진 공정을 도입함으로써, CDMO 및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제조 환경에서 요구되는 대규모 배지 공급 역량도 확보할 예정이다.
엑셀세라퓨틱스 김진영 생산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확대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인프라를 적기에 확보하는 계기”라며,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대용량 제품 공급 기반을 바탕으로 수출 확대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GMP 기반 자동화 생산체계를 통해 국내외 고객사에 대한 안정적 공급을 확대하고, 국산 원부자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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