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쓰리빌리언, 부산대 산학협력단과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용 WGS 분석 용역 계약 체결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연계… 공공 진단사업 연속 수주
•전년대비 지원규모 42% 확대… 검사 규모 약 800건 -> 올해 1,150건
[2026.04. 09]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의학연구원 2026년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을 위한 전장유전체염기서열(WGS) 분석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억 5,454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다.
해당 용역은 질병관리청의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과 연계된 공공 진단 사업으로, 쓰리빌리언은 매년 해당 사업에 유전자 검사 수행기업으로 참여해 왔다.
올해 검사 규모는 지난해 약 800건에서 1,150건으로 확대됐다. 국내에서도 WGS 기반 희귀질환 진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사업 확대는 정밀 유전체 분석 수요 확대와 함께 시장 성장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쓰리빌리언은 WGS 기반 정밀진단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국내외 공공 및 임상 영역에서의 유전체 분석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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