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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유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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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전
[보도자료] 더블유게임즈, 환율 1,530원 돌파 속 ‘대표 환율 수혜주’로 주목 ...해외 매출 100% 구조 재조명
▶ 원/달러 환율 1,530원 돌파…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약 17년 만에 최고 수준
▶ 더블유게임즈, 해외 매출 100% 구조…환율 변동 영향 부각
▶ 달러 자산 보유 및 무차입 구조…이자 비용 부담 없는 재무 안정성 확보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 KOSPI 192080)는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에 따른 환율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 영향으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지난 1일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30원을 돌파하며 2009년 3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약 17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이나 내수 중심 기업의 비용 부담이 확대되는 반면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은 환율 변동에 따른 실적 영향이 확대될 수 있다.
더블유게임즈는 매출의 100%를 해외에서 창출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대표 소셜카지노 브랜드인 ‘더블유카지노(DoubleU Casino)’와 ‘더블다운카지노(DoubleDown Casino)’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달러 기반 매출을 창출하고 있으며 2025년 7월 인수를 완료한 독일 소재 소셜카지노 개발사 와우게임즈(WHOW Games)를 연결 편입하면서 유럽 시장에서의 유로 기반 매출도 확대됐다.
아이게이밍 자회사 ‘슈퍼네이션(SuprNation)’도 영국과 스웨덴 등 유럽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외화 기반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이처럼 회사는 달러 및 유로 등 외화 중심의 매출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환산 실적에 영향이 전 사업 부문에 걸쳐 나타나는 구조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보유 현금의 상당 부분을 달러 자산으로 운용하고 있어 환율 상승은 영업 실적뿐 아니라 자산 가치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회사는 차입금이 없는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금리 상승이나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 부채 이자 비용 부담으로 인한 재무적 리스크 요인이 제한적이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매출의 100%를 해외에서 창출하는 사업 구조 특성상 환율 변동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며 “회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전략적 M&A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 2025년 4월 3일~2026년 4월 3일 원/달러 환율 추이(출처: 서울외국환중개)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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