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명
- 더블유게임즈
- 등록일
- 7시간전
[보도자료] 더블유게임즈, DTC 매출 비중 26.6% 달성...수익성 개선 가속화
▶ 2025년 4분기 소셜카지노 DTC 비중 26.6%...2026년 40% 목표
▶ 1년간 4분기 연속 상승... Q1 10.4% → Q2 12.8% → Q3 17.6% → Q4 26.6%
▶ 플랫폼 수수료 없는 자체 채널 비중 확대...중장기 수익성 개선 구조 전환 가속
글로벌 게임사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 KOSPI 192080)는 DTC(Direct-to-Consumer) 채널 확대에 따른 플랫폼 수수료 절감 효과가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DTC 채널은 앱 마켓 등 외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유저에게 직접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플랫폼 수수료 부담 없이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매출 구조다.
더블유게임즈의 DTC 비중은 2025년 1분기 10.4%에서 2분기 12.8%, 3분기 17.6%로 지속 상승했으며 4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9.0%p 증가한 26.6%를 기록했다. 이는 약 1년 만에 두 배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러한 흐름을 기반으로 2026년 말까지 DTC 매출 비중을 40% 수준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VIP 유저 중심의 DTC 유입 전략을 고도화하고 플랫폼 수수료 절감 효과가 수익성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채널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글로벌 앱 마켓 정책 변화도 DTC 확대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구글은 앱 마켓 수수료 인하 및 외부 결제 유도 허용 등 결제 정책을 완화했다.
또 애플도 일부 지역에서 외부 결제 연동을 허용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외부 결제 링크 허용 관련 판결이 이어지며 앱 내 DTC 채널 접근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DTC 비중 확대는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수익 구조를 강화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글로벌 정책 변화를 기회로 활용해 DTC 전환 속도를 높이고 중장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 아이게이밍, 캐주얼 게임 등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전략적 M&A를 지속 추진하며 과점화가 심화된 시장 환경 속에서 외형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