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등록일
2026-02-13
첨부파일
PDF 원문보기
로고
 
[IR자료] [큐리옥스] 2026년 2월 IR letter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Feb 2026 IR letter

[사업전략 및 시장상황 관련]

Q. 경쟁사들의 자동화 기기 출시 속에서, 큐리옥스의 ′C-Wash′ 기술이 데이터 재현성 측면에서 갖는 압도적 차별점은 무엇입니까? 또한, 고객사가 타사 제품으로 바꾸지 못하게 만드는 **′잠금 효과(Lock-in Effect)′**를 위한 핵심 전략이 궁금합니다.
Q. Opentrons와 Pluto 장비는 중저가모델, 오픈소스 기반 그리고 모듈형 장비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항체 칵테일 기능까지 구현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Pluto wash 기술을 제외하고면 모든 것이 동일한 것 같습니다. Pluto 장비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큐리옥스의 장비와 유사한 Opentrons도 파트너쉽 체결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
A. 당사 이전의 자동화는 원심분리에 기반한 방식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나아가 실제 영업 현장에서 크게 차별화되는 요소는 비용과 설치·운영 측면의 접근성입니다. 원심분리 기반 자동화 장비는 가격이 높고 부피가 크며 설치 공간과 유지 관리 부담이 크지만, Pluto 장비는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비용, 작은 설치 면적, 간편한 운용이라는 명확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Opentrons와 비교했을 때도 Pluto 장비의 핵심 경쟁력은 C-FREE 기술 자체에 있습니다. 그들의 워크스테이션 자체만으로는 세포 세척이 불가능하며 원심분리기라는 별도의 기기를 수작업으로 반드시 사용해야합니다. 하지만 C-FREE 기술이 탑재되면 워크스테이션 장치 하나만으로 원심분리기 없이 세척까지 간편하게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이번 SLAS 세션의 연사 발표 내용 중에는 Opentrons기기만으로는 공정의 완전한 자동화가 불가능하였는데 Pluto Code가 자동화를 가능하게 해주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고, 또다른 발표에서는 Pluto Wash기술을 사용함으로써 AstraZeneca와 같은 글로벌 그룹의 각지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마치 하나의 랩에서 생성된 것처럼 높은 재현성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데이터의 조화가 이루어 질수록 Lock-in 효과는 점차 확실해지며 Pluto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은 서서히 경쟁력을 잃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이러한 단계에 도달하기까지는 기존의 SOP를 바꾸는 과정이기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당사는 모든 방법을 사용하여 요구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아스트라제네카와 같은 빅파마와의 협업에서 플루토(Pluto) 솔루션이 초기 연구(Discovery), 공정 개발(PD), 제조(Manufacturing) 단계 중 구체적으로 어디에 적용되고 있습니까? 특히 특정 질환 파이프라인의 **품질 관리(QC) 공정에 표준화된 툴(SOP)**로 도입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과거 언급하신 **′전사적 도입′**은 정확히 어떤 부서나 파트를 의미하는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A. 현재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Pluto 제품 도입은 극초기 단계로 주로 세포 분석을 총괄하는 그룹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부 공정 개발팀에서도 구매중입니다. 
한 기업의 사례로, 당사의 기술이 적용된 공정이 임상 시험에서 나오는 혈액 샘플들을 분석하기 위해 활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코어 그룹에서 검증된 이후에는 앞단의 연구 개발부터 임상 시험의 샘플 분석등 다양한 분야로 퍼져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때는 방사형으로 확산되면서 수량도 자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 pluto code를 영구 라이선스 형태로 판매할 경우, 장비의 잔존 사용기간이 절반 이상 경과한 경우에는 도입 유인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아직 회사에서는 구독형을 고려하지 않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Q. 플루토 코드가 단독 도입될 경우, 기존의 [장비 판매 + 소모품 매출] 구조와 비교했을 때 **전체적인 수익 마진율(Profit Margin)**은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플루토 코드가 일회성 라이선스 판매 방식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매출이 가능한 **구독 기반 모델(Subscription)**인지 구체적인 과금 체계를 알고 싶습니다.
A. Pluto Code 도입 시 장비의 사용 연한이 긴 경우에는 개별 영업 건별로 이를 반영한 조건 협의가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할인 등의 방식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독형 모델의 경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사업 단계와 여러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들을 고려할 때 아직은 적합한 방식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어, 당분간은 신중한 접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Pluto code가 당사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별도의 제조 원가가 발생하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에, 장비 판매의 경우와 비교했을 때 마진 구조는 상대적으로 우수한 편입니다. 또한 라이선스 판매 이후에도 플레이트와 같은 소모품 판매나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추가 기능 적용 등을 통해 후속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어, 단발성 매출에 그치지 않는 방향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Q. 빅파마, 장비사, CRO 등 시장의 업체 들이 매출이나 이익을 대가로 독점적 지위를 요구하는 케이스가 있나요?
Q. 만약 어떤 특정 장비사에서 큐리옥스에서 거부하기 힘든 정도의 제안과 함께 Pluto Code를 자사 장비에만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면 회사에서는 응하실 건가요? 그래도 독점은 어렵다는 스탠스이신가요?
A. 최근 빅파마와 CRO들은 특정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장비사들은 협업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에서 독점 가능성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탐색적 논의의 성격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목표는 C-FREE를 세포 샘플을 다루는 연구자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표준(reference) 기술로 자리 잡게 하는 것이며, 이러한 방향성에 제약이 되는 조건이라면 독점보다는 비독점적인 협업 방식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고자 합니다. 다만 비즈니스 환경상 다양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각 상황에 맞춰 신중하게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Q. CRO들은 장비사나 빅파마보다는 더욱 큐리옥스와 두터운 협업관계를 가지고 싶어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다 나은 협업관계를 위해 CRO들이 제시하는 것이 있나요?
A. CRO의 경우 장비사나 빅파마와 비교해 큐리옥스와의 협업에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는 CRO들이 Pluto와 같은 최신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 자체를 자사의 기술 경쟁력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니즈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일부 CRO들은 공동 마케팅이나 협업 형태의 관계를 제안하며, 기술 활용 사례를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의 협업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Q. 장비사와의 파트너십 진척 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Q. 글로벌 장비사와의 파트너쉽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올해 빠른 시점부터 하나씩 체결될 것을 기대하신다고 하셨는데 조만간 좋은 소식을 기대해도 될까요? 그리고 일부 파트너쉽의 경우 여전히 선급금 조건으로 논의 중일까요?
A. 글로벌 장비사들과의 파트너십 논의는 지난달 안내 이후에도 파트너 측 경영진 차원의 검토가 이어지고 있는 단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확정된 조건이나 공식적으로 안내드릴 만한 진척 사항은 없습니다.

Q. 큐리옥스는 방사형 전략에 맞춰 빅파마, CRO, 자동화 플랫폼사, 액체핸들러 제조사, 유세포분석기 제조사와 Pluto code 도입을 관련 논의가 진행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사형 전략에서의 우선순위가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A. Pluto 제품의 방사형 확산을 위해 수립된 전략은 우선순위를 따지기 어려울만큼 모두가 중요한 전략입니다. 다만 그 흐름을 살펴보면 우선적으로 대형 엔드유저 레퍼런스 즉, 빅파마나 주요 CRO와 같은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의 적용 사례가 축적될수록, 기술의 시장성에 대한 신뢰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레퍼런스를 통해 시장에서의 수요가 명확해지는 시점이 오면, 자동화 플랫폼사나 액체핸들러 제조사 등 장비사들과의 논의에서도 보다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Q. 글로벌 TOP10 빅파마의 중국에서의 R&D 투자 계획이 기사화되었습니다. 큐리옥스는 화북지역 (베이징)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Calebio사에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화북지역에서 운영중인 빅파마 연구소들에 데모나 영업이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A. 중국 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Calebio를 포함한 여러 대리점을 통해 빅파마 등 다양한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활동과 제품 데모를 원활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엔비디아, 써모피셔가 주도하는 AI 기반 자율 실험실 (AI Lab) 구축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수작업이 완전히 배제되는 AI 자율 실험실 시스템에서 큐리옥스의 C-FREE 전처리 기술이 데이터 표준화를 위한 필수 공정으로 논의되는 사항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Q. Al Lab 및 Lap-in-the-Loop′ 생태계내 큐리옥스의 C-FREE 전처리 기술이 데이터의 표준화를 위한 필수 공정으로 플랫폼사 (엔비디아) 나 AI Lab에 비전을 제시한 빅파마에 적극적인 홍보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Q. 최근 엔비디아가 Opentions와의 협업을 통해 AI 기반 자동화 실험실 기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큐리옥스는 이미 Opentrons 액체핸들러에 Pluto CODE의 연동 및 기술 검증을 완료 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인프라가 Opentrons 장비에 이식될때, 큐리옥스의 Pluto code가 엔비디아 AI 가속화 공정의 표준 전처리 모델로서 함께 제안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중인 Highres, Theme Fisher들의 자동화 플랫폼사와 Opentrons가 엔비디아의 기술지원을 받는 파트너사라는 점을 활용하여 큐리옥스가 엔비디아의 바이오 컴퓨팅 플랫폼이나 관련 워크 플로우에서 공식 서드파티 솔루션으로 이름 올릴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AI 기반 실험실 구축에 대해 먼저 당사가 이해하고 있는 바를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AI기반 자율 실험실에서는 대부분 기존의 공정 자동화 과정을 거치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AI를 이용하여 구성된 것을 의미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사의 기술이 적용되는 공정 자동화와 질문에서 언급하신 AI기반의 자율 실험실은 두가지 별개의 건일 수 있습니다. 
당사의 AI 관련 핵심 전략은 NIST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컨소시엄의 AI/ML 연구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보다는 데이터 해석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데이터 해석 분야에서 Pluto를 활용해 생산되는 데이터들이 AI/ML으로 효과적인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이런 검증이 성공적으로 지속되면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협업 요청이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1월에 짧게 안내드렸던 우수한 AI/ML 역량을 갖춘 팀들과의 공동 연구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들은 당사가 AI/ML 환경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사용자 인터페이스 분야에서의 AI를 활용한 편의성 증대 역시 당사도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주주분들에게 알려드릴 만한 진전이 있을 때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작년 4q에 26년 사업계획을 수립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6년 우리 회사에서 정한 여러 중요한 프로젝트들이 많으시겠지만 가장 중요하게 챙기시는 프로젝트가 어떤 것일까요?
A. 2026년을 대비해 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과제는 ▲NIST 표준화 컨소시엄을 통한 Pluto 기술의 재현성 검증, ▲글로벌 빅파마·바이오텍에서의 초기 도입 확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영업 채널 다변화, ▲SLAS·CYTO 등 주요 학회에서의 기술 인지도 강화, ▲사용자 편의성 개선 및 전혈 분석용 소모품 개발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 Pluto 기술을 표준화·확산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이며, 보다 상세한 방향성은 2025년 12월 IR 레터의 관련 답변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케팅 관련]

Q. 최근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다면? SLAS2026 등 글로벌 유수 컨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현재도 새로운 리드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있는지? 작년 말 대비 리드 혹은 청중들의 반응이 다르게 느껴지나요?
Q. 세미나가 주로 외국에서 진행되다 보니 청중들의 반응을 네이티브로 살펴볼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최근 진행한 행사들에서 나온 게스트들의 인상적인 질문과 반응을 공유해주셨으면 합니다.
Q. 지난 한 달동안의 영업 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고객의 평가나 수주 경험이 있을까요?
A. SLAS 2026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학회에서는 기술적 연관성이 높은 연구자와 기업의 리드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공신력 있는 연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Pluto 기술의 혁신성을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당사 기술을 처음 접하는 연구자와 조직이 더 많지만 작년과 비교해서는 올해 당사의 기술에 대해 들어본 방문자가 더욱 늘어났으며 동료들의 권유를 받아서 혹은 다른 매체들을 통해 알게 된 후 당사의 행사 부스를 방문하는 방문자가 늘어난 점은 고무적이었습니다. 
주 반응은 역시 원심분리 없는 세포 연구에 대한 놀라움이었습니다. 정말 당사의 주장대로 기능이 작동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많았으며 Pluto 자동화 구축 시 비용, 공간 효율성 그리고 편의성 및 재현성 측면에서 획기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 피드백이 많았습니다. 

Q. 이번에 SLAS에서 섹션 제목이 인상깊었습니다. "Replace Your Centrifuge with a Pipette Robot: Centrifuge-Free Automation with C-FREE™ Pluto CODE". 해당 제목을 AZ에서 사용하려고 했을 때, 우리 회사와 사전에 교감은 있었겠지요? 추가로 해당 제목은 AZ의 아이디어인지 우리 회사의 아이디어 인지도 궁금합니다.
A. 질문에서 언급하신 제목은 당사에서 구성한 튜토리얼의 제목입니다. 각 연사의 발표 타이틀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각 연사의 발표 자료는 소속 조직의 승인을 받은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진행된 세 연사의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Ozzie Civelekoglu 박사 (AstraZeneca)
Pluto Code를 복잡한 세포 분석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며 Pipette Robot만으로 자동화하여 얻은 데이터와 교훈 공유; 결과 안정성 및 재현성, 표준화 적용과 설치 및 운영의 편의성
② Bernd Wollscheid 박사 (ETH Zurich)
원심분리를 극복할 과학적 근거 제시; 부드럽고 반복 가능한 세척으로 기존 취약했던 세포 워크플로우를 개선함으로써 일반 워크 스테이션에서 불가능했던 세포 공정을 자동화한 사례 소개
③ Chyan Ying Ke 박사 (Curiox)
세척 물리학 소개 → 라미나 워시 → C-FREE 전환; 과학적 기반과 기술적 연속성 설명

Q. 2026 FLOWTEX에 참가하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홈페이지에 따로 홍보되는 것이나, 어떤 내용을 다루는 지 공개되진 않는 것 같은데 실사용 사례에 대해 다양한 업체 및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자리인가요? 어떤 목적으로 참가하는 지 궁금합니다.
A. 해당 컨퍼런스는 유세포분석을 실제로 수행하는 연구자와 실무자들이 중심이 되는 영향력 있는 행사로 많은 연구자와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유세포분석 샘플 준비 자동화 기술과 항체 칵테일링, 자동화 편의성 UI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Q. Labroot 3월 18일 Virtual Events “Laboratory Automation Virtual Event Series 2026“에 Holden Maecker 교수님이 참가하시는 것으로 확인되어, 당사도 함께 참석한다면 좋은 시너지가 날 것 같은데, 참가계획이 없다면 참가 검토 가능할까요?
A. 해당 이벤트는 주최 측에서 공신력 있는 연사로 Holden Maecker 교수님의 초청을 당사에 요청해 온 사례이며, 당사는 이에 응해 연사 연결을 지원했습니다. Holden 교수는 업계에서 명망있는 연구자로, 당사의 자동화 기술을 포함해 영향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AIDS 관련 연구 논문이 게재된 후, 이를 기반으로 연구소나 랩실 등에서 새로운 니즈와 반응, 나아가 리드까지 발생이 되고 있나요?
A. 네이처 등 저명한 학술지에서의 논문 발표는 업계 내에서 기술 인지도와 관심도를 높이는 데 바이럴 효과로 작용합니다. 개별 논문과 특정 영업 건 또는 리드 발생 간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명확히 구분해 파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이러한 연구 결과들이 누적되면서, 장기적으로는 기술의 신뢰도와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후략..
첨부파일 참조


[책임 한정 (Disclaimer)]
 
본 투자자 레터에 포함된 정보는 작성 시점을 기준으로 정확하다고 판단되나, 외부 환경의 변화나 당사의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투자자 책임을 명시하고자 합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레터에 포함된 정보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본 레터의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시고, 필요 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투자 결정을 내리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전망성 발언(Forward-Looking Statements) 관련 주의사항]
 
본 레터에는 일부 미래 계획, 전략, 재무 전망 등 전망성 발언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작성일 현재 당사의 경영진이 보유한 가정과 추정, 그리고 가용한 정보에 기반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시장 상황, 경쟁 환경, 기술 개발, 규제 변화 등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는 법률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본 발언을 사후에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