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대성하이텍
등록일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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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성하이텍, 증권신고서 정정 후 IR재개, 8월 코스닥 상장 목표
 

▶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감독원 정정 요구에 따른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 8월 4~5일 수요예측, 8월 9~10일 청약 거쳐 8월 상장 예정

 

<2022-07-20> 국내 최고 수준의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기술력을 보유한 대성하이텍이 정정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IR를 재개한다.


전통 기술력과 혁신이 융합된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기업 ㈜대성하이텍(대표이사 최우각, 최호형)은 금융감독원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정 요구에 따른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IR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성하이텍 최호형 대표이사는 “IR이 2주 정도 연기되면서 조금 아쉬운 측면은 있으나, 해외 고객과의 굵직한 프로젝트도 점점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고 이와 관련 IR재개 시점에 투자자들에게 대성하이텍의 성장성을 더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대성하이텍은 정밀 부품 사업과 완성기 사업(스위스턴 자동선반 & 컴팩트 머시닝센터)을 동시에 영위하는 사실상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기업이다. 탁월한 초정밀 가공 기술력을 기반으로 8,000여 종의 초정밀 부품을 글로벌 산업기계 메이커에 제공할 뿐 아니라, 2022년부터는 2차전지장비 부품, 해외 방산부품, 폴더블폰 힌지부품, 전기차 및 수소차 부품 등 수익성이 높은 각종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전방 산업을 확대해 나가며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실적에서도 대성하이텍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2021년 별도기준 매출액 1027억 원, 영업이익 117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도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하며 2022년 실적도 사상 최고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성하이텍 최호형 대표이사는 “대성하이텍은 정밀기계 부품을 일본에 납품하던 회사에서 이례적으로 일본 유명 원도급 업체 ‘NOMURA VTC’를 인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아왔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성장에도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며 “IPO를 통해 대성하이텍의 탁월한 초정밀 가공 기술력에 기반한 차별화된 정밀부품, 산업기계의 표준을 만들어 일본, 독일 등의 경쟁사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성하이텍의 총 공모주식수는 332만주, 제시한 희망 공모가 밴드는 7,400원~9,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약 246억~299억 원 규모다. 오는 8월 4일~5일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8월 9일~10일 청약을 거쳐 8월 내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 220720 대성하이텍, IPO를 위한 IR재시동_F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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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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