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오렌지라이프
등록일
2017-04-24
첨부파일
PDF 원문보기
ING생명, 공모가 3만 3000원 최종 확정

▶ 생보사 IPO 징크스 허물고, 5월 코스피 입성 예정
▶ 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 성향과 탁월한 수익창출 능력으로 미래 성장모멘텀 확보

[2017-04-24] 기업공개(IPO)를 추진중인 ING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의 공모가가 3만 3000원으로 확정됐다.

ING생명은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이같이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ING생명 정문국 사장은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시장 친화적인 방향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며 “코스피 상장을 계기로 수익성, 성장, 효율성, 자본/리스크 관리 간 최적의 균형을 추구하는 경영 방침을 더욱 공고히 하고, ING생명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NG생명은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일반 투자자 청약을 받아 다음달 코스피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