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록일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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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글로벌 항공우주기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대표이사 케네스 민규리)가 보잉사의 737 Max의 생산재개에 따라 3월부터 관련부품의 수출선적을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내에서 보잉사와 직접 거래도 하지만, 한국에서 생산되는 부품은 보잉사의 Super-Tier인 스피릿사와 생산계약을 체결하고 수출을 하고 있다. 스피릿사는 기존 보잉의 위치타(Wichita, KS) 공장이 분할되어 설립된 보잉의 최대 협력사이다. 스피릿사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 생산재개와 관련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회사는 해당 부품을 생산준비 하여 3월 중순부터 본격 수출선적을 재개할 예정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2018년부터 보잉에서 생산하는 거의 대부분의 기종(B737, B747, B767, B777, B787)에 사용되는 부품을 수출해왔다. 해당 부품은 항공기 날개 및 동체부분에 쓰이는 500여종의 부품들로 가공공정과 조립공정이 함께 진행되는 부품이다. 현재 회사는 관련 프로젝트내에서 지속적으로 추가적인 부품 생산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수주 잔량을 늘려가고 있다.


B737 Max 기종은 2020년 1월 잠정적인 생산이 중단되었으나, 예상했던 생산재개 일정보다 3개월 정도 빠르게 생산 재개될 예정이다. 국내 항공 제조업에 영향을 끼쳤던 B737 Max 추락사고관련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것으로 보이며 스피릿사가 다시 생산을 재개하면 국내 항공 부품 기업들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현재 기존 글로벌 항공우주업체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고, 최근 어려운 대외 환경속에서도 IP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글로벌 항공우주산업 내 Tier 1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성장세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록히드마틴, 보잉, 걸프스트림과 같은 항공기 제조업체와 직접 거래하고 있으며, 세계 3대 엔진제조사인 프랫앤휘트니사에 항공기 엔진 부품도 납품하고 있는 글로벌 항공우주기업이다. 설립 6년 만에 IPO에 성공하였으며, 해마다 2배씩 성장한 과거 성장성을 인정받아 테슬라요건 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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