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윌링스
등록일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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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스, 2019년 매출액 429억원, 영업이익 35억원 기록

 

▶ ESS 화재에 따른 해당 사업 부문 축소가 실적 하락에 영향  

▶ 주력 사업인 태양광 인버터 분야는 견조한 성장세 유지 중

▶ 통신용 배터리팩+수상용 태양광 확대로 신규 매출원 확대될 것, 턴어라운드 자신

 

<2020-02-11> 태양광에너지 리딩 기업 윌링스(313760, 대표이사 안강순)가 2019년 경영실적 집계 결과,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29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018년 대비 21.1%, 32.3% 하락했다. ESS 사업 중단에 따른 해당 사업 부문 축소가 실적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다만 윌링스의 주력 사업인 태양광 인버터 분야는 전년대비 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달성하는 등, 견고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윌링스가 선점하고 있는 대용량 태양광 인버터 시장은 대규모 태양광 사업프로젝트 적용에 용이할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확대 가능성이 높아 향후 성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난해 말 10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은 통신용 배터리팩이 신규 매출원으로 더해지고, 새만금 태양광발전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으로 올해는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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