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피엘·누잠 등 압도적 1위 확보… 카테고리별 1위 브랜드 기반 13년 연속 흑자
▶ 데이터 플랫폼 WAPL 고도화·글로벌 E-커머스 확장… 글로벌 컨슈머 브랜드 플랫폼으로 성장 가속화
<2026-06-26> 데이터 기반 웰니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컨슈머 브랜드 플랫폼’ 기업 와이즈플래닛컴퍼니(대표이사 주경민)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인 대신증권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코스닥상장을 목표로 한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2013년 설립 이후 13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성장해온 소비재 브랜드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통합 데이터 운영 플랫폼 ′WAPL(이하, 와플)′이 핵심 경쟁력으로, 브랜드 기획부터 마케팅·판매·고객관리·재고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한다. 이를 기반으로 신규 브랜드를 출시할 때마다 해당 카테고리 1위를 반복 달성하는 성공 공식을 확립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닥터피엘(필터 샤워기 1위) ▲누잠(토퍼/매트리스 1위) ▲아이레놀(아이 크림 부문 1위) 등 출시하는 브랜드마다 해당 카테고리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성공 방정식을 입증해왔다. 대표 브랜드 닥터피엘은 누적 판매 2,900만 개를 돌파했으며, 와플 기반 CRM 고도화를 통해 재구매율을 현재 55%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누잠은 누적 매출 80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토퍼 전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와플을 통해 공헌이익 산출 96% 단축, 재고관리 99% 단축 등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 결과,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649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을 기록했으며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53.1%에 달한다.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하는 자금은 ▲와플 고도화 ▲글로벌 E-커머스 채널 확장 ▲기능성 뷰티 등 차세대 웰니스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웰니스 시장을 넘어 글로벌 컨슈머 브랜드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주경민 대표이사는 "이번 예비심사 승인은 13년간 데이터와 브랜드로 쌓아온 와이즈플래닛컴퍼니의 플랫폼 기반 히트 브랜드 지속 창출과 카테고리의 구조적 확장을 검증받은 결과"라며,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국내 카테고리 1위를 넘어 글로벌 웰니스 시장에서 통하는 컨슈머 브랜드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2013년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으로 출발해 2018년 자체 브랜드 사업으로 전환, 데이터 기반 소비재 브랜드 플랫폼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닥터피엘·누잠·아이레놀 등 출시 브랜드마다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하며 독자적인 브랜드 성공 공식을 만들어왔다.
사진설명: 닥터피엘 오리지널 샤워헤드 / 여행용 샤워필터
사진설명: 누잠 더블업 메트리스 / 쿨에어 냉감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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