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데일리비어
등록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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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생활맥주, 호주 국제 맥주 대회(AIBA) ‘3관왕 쾌거’…글로벌 수준 품질력 공인
 

▶ 세계 3대 맥주 품평회 AIBA에서 다양한 부문 수상으로 프리미엄 K-맥주 저력 증명

▶ ‘논알콜생활’ 은상, ‘레드라거’·‘생활밀맥’ 동상 수상… 글로벌 품질 경쟁력 입증

 

<2026-06-09> 생활맥주가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맥주 품평회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다.


국내 독보적인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2026 호주 국제 맥주 대회(AIBA, Australian International Beer Awards)’에서 은상 1개, 동상 2개를 획득하며 총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호주 국제 맥주 대회(AIBA)는 미국 WBC, 독일 EBS와 함께 세계 3대 맥주 품평회로 꼽히는 권위있는 국제 시음 행사다. 올해 대회에서 생활맥주는 라거, 에일뿐만 아니라 최근 급성장 중인 논알콜 부문까지 수상하며,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Non-Alcohol Ale or Lager’ 부문에서 은상(Silver)을 수상한 ‘논알콜생활(Zero Sugar Craft Non-Alcoholic Pale Ale)’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논알콜임에도 섬세한 시트러스 홉 향과 탁월한 미네랄 구조감을 갖춰 크래프트 에일 본연의 풍부한 바디감과 깔끔한 여운을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최근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생활맥주가 고도의 양조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이 제품은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어 생활맥주의 정통 시그니처 라인업인 ‘레드라거(Red Lager)’는 ‘Mexican Style Amber Lager’ 부문에서 동상(Bronze)을 수상했다. 붉은 빛의 시각적 요소와 고소한 맥아 풍미의 완벽한 밸런스로 13년간 전국 생활맥주 매장에서 검증된 대중성이 세계적 전문가들에게도 인정받았다. 또한 독일 정통 밀맥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효모 고유의 풍부한 바나나 향을 살린 ‘생활밀맥(Weizen)’ 역시 ‘German Style Hefeweizen’ 부문에서 동상(Bronze)을 추가했다.


생활맥주 마케팅팀 이자은 실장은 “이번 수상은 매장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로컬 브루어리와의 상생 생태계 안에서 오직 품질 하나만을 고집해온 집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에 맞춰 ‘The Ultimate K-Beer Pairings for K-Food’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의 차별화된 수제맥주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고자료

생활맥주_호주맥주대회수상_보도자료.jpg

 

· 260609 생활맥주, 호주 국제 맥주 대회(AIBA) ‘3관왕 쾌거’…글로벌 수준 품질력 공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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