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록일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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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상장예정기업) - 공모분석보고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차별화된 경쟁력

 

글로벌 그룹사간 시너지: 각 계열사 경쟁력조합, 시너지 효과로 사업 수주 및 이익 확대

-  Kencoa KOREA 높은 생산성 + Kencoa USA 영업 및 계약 수주 프로젝트 관리 

  + California Metal & Supply 항공 원소재 

→ 계열사사간 생산 최적화 기술/프로젝트 관리/특수 원소재 조달 노하우 공유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항공산업 선도 

- 엔진 파트 사업은 국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 2개사만 진행 가능하며 글로벌 항공 엔진 파트 사업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높은 이익률이 기대됨

- 해외 원소재 직접 조달 및 생산 병행으로 항공 원소재의 안정적 공급과 납기단축 가능

- 국내 유일 완제기 생산 (기술력+양산)

- 국내 중소기업 유일 완제기 조립 기술 및 전문 인력 바탕 대형 조립 사업으로 확장

→ KT-100 (공군초도훈련기)/MUAV (중고도 무인 정찰기) MELB(소형 공격형 헬리콥터)

- 국내 중소기업 유일 최신 전투기 부품 공금

→ 미군 전략자산 (F-22) 부품 생산 및 군용기 (V-22, F-18, F-35) 부품 생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미래 성장동력

미국 현지 20년 항공 특수 원자재 조달 노하우로 아시아 항공 물류 시장 진출을 위한 항공우주산업물류센터(AIL) 운영

- 2020년 1월 항공우주산업물류센터 개소 (연간 물동량 700~1,000억 원 규모)

 

 

자동화 생산 로봇 및 ICT 기반의 Focus Factory 구축을 통해 생산시스템의 변화와 혁신 시도

- 8~20m 이상 Long Parts 가공 가능한 자동화 설비 보유로 수주 범위 확대

- 자동화 생산, 생산원가 절감, 생산효율 증대

 

 

MRO사업 확대 

-  MRO 사업은 복잡한 작업 절차와 인적자원 필요하여 높은 진입장벽 형성

- 향후 다양한 MRO 사업 및 MRO 자재 & 부품 시장 진출로 매출 확대

- 대한항공 Tech-Center 내 美군용기 창정비 (Overhaul) 사업 진행

 · MRO 자재 공급으로 영역확장

 

 

항공우주산업 R&D 전문인력보유 및 완제기 양산 경험 기반 드론 사업 본격화

- 기업부설 연구소 및 드론 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드론 사업 개발 진행

- 드론 기체 양산 사업에 최적화, 관련 생산기술 보유

- MUAV (중고도 무인 정찰기) 개발 , 하이브리드 스마트 드론 개발, 기동형 통합 감시 드론 개발

 

 

[공모개요]

- 공모주식수: 1,572,330주 (신주모집: 1,314,000 주/ 구주매출: 258,330주)

- 공모예정가: 13,000원 ~ 15,000원

- 공모예정금액: 204억 원 ~ 236억 원

- 기준시가총액(예정) : 약 1,170억 원 ~ 1,351억 원

- 주관사: NH투자증권

 

[공모일정]

- 증권신고서 제출: 2020년 1월 22일

- 수요예측일: 2020년2월 17일 ~ 18일

- 공모청약일: 2020년 2월 20일 ~ 21일

- 상장예정일: 2020년 3월 3일

 

▼글로벌 항공우주 혁신기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기업탐방 영상 (클릭)▼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탐방(400_섬네일_재생).jpg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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