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노바렉스
등록일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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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상장예정기업)에서 직접 제공한 정보입니다.

 

1) 높은 건강기능식품 시장 성장성

 

: 2015년~2020년(E)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 연평균 성장률: 7.3%(2017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vs 같은 기간 글로벌 의약품 시장 연평균 성장률: 4.7%(IMS Health)

ㅇ 건강기능식품 수요 증가

  - 치료 중심에서 예측/예방 중심으로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헬스케어 3.0 확산, 2016년 개인 유전자 검사 합법화)

  - 글로벌 고령화 추세 및 전 연령층에서 다양한 니즈(영양보충, 다이어트, 눈건강, 유산균 등) 확대

ㅇ 의약품과 다르게 다양한 유통채널, 장기적인 수요층을 보유

  - 약국, 병원에서 취급되는 의약품과 다르게 약국, 온라인 쇼핑몰, TV홈쇼핑, SNS,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채널 활용

  - 의약품은 질병 발생 시에만 복용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은 평생 동안 장기적인 복용이 가능


2) R&D?생산 인프라?판매 네트워크 기반으로 성장 및 수익 극대화

: 업계 최고의 R&D 역량, 글로벌 수준의 생산 인프라, 강력한 판매 네트워크 보유로 업계 평균(전체 시장)보다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유

ㅇ 업계 최고의 R&D 역량

  - 국내 Top 5의 개별인정원료 보유 기업은 노바렉스(35건), CJ제일제당(32건), 주영엔에스(22건), 진용(20건), 대덕(15건)으로 노바렉스가 1위

  - 자체 R&D 센터 및 R&D 전문 자회사를 중심으로 국내 다수의 기관과 R&D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원료 개발 역량을 강화시킴

ㅇ 글로벌 수준의 생산 인프라

  - 모든 형태의 제형 및 포장으로 350여 종 제품을 생산, 특히 젤리 생산라인이 총 3개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생산설비를 구축

  - 여성용, 남성용, 다이어트, 비타민/미네랄, 유산균, 어린이용, 눈 건강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 생산 

ㅇ 국내외 강력한 판매 네트워크

  - 190여 개 국내외 판매 네트워크 보유

  - CJ제일제당(식품업), 종근당(제약사), 뉴트리(건강기능식품), 아모레퍼시픽(화장품), 애터미 및 암웨이(네트워크마케팅) 등

ㅇ 업계 평균보다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

  - 업계 평균(전체시장)의 개별인정원료와 고시형원료 매출 비중은 각각 11%(2,450억 원), 89%(19,024억 원)이나 노바렉스의 경우는 각각 54%(340억 원), 46%(294억 원)으로

    고수익성의 개별인정원료 매출 비중이 더 높음(2017년 원료별 매출액 기준)

  - 개별인정원료는 개발 및 등록에 4~7년, 5~10억 원의 높은 비용이 소요되어 진입장벽 형성

  - 개발인정원료 개발업체에 대해 원료 인증 후 6년간 독점적 생산권한 부여


3) 고속성장 궤도 진입

ㅇ 新 공장 증설로 국내외 수주 확대 및 생산 효율화

  - 오송 제 2생명과학단지 내에 기존 대비 2배 규모의 CAPA 구축 예정: 2019년 착공 및 기존 오창 공장의 설비 이전, 2020년 본격 생산 계획

  - 오송 공장은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자동화율을 현재 34%에서 80%까지 끌어올릴 예정

  - 오창의 기존 1공장은 특수제형 제조라인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2,3공장은 협력업체에 매각할 예정 

ㅇ 파이프라인 강화를 통한 고수익성 매출 확대

  - 후보물질 발굴: 글로벌 원료기업과 네트워크 구축, 국내 산학연 공동연구, 자체 후보 물질 개발, 국내외 학회 참석

  - 2022년까지 총 25건의 원료 개발 계획

  - 차별화된 원료 개발을 통해 고수익성의 ODM 및 원료 매출 확대

ㅇ 해외 수출 확대

  - NOW사(미국/판매 및 유통)와 협업을 통해 중국 진출 중으로 현재 제품 선정 단계

  -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영업부 독립채산제 운영

  - 동남아 각국과 10년 이상 거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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