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현대공업
등록일
2019-01-16
첨부파일
PDF 원문보기

궁금한 내용을 주주들과 공유해 보세요.   바로가기>>

로고

현대공업, 현대차 신규 물량 수주

 

▶ 현대차 일체발포형 헤드레스트 외주화에 따른 입찰 경쟁 거쳐, 총 300억 원 규모 전량 수주

▶ 견고한 기업 펀더멘털 입증, 2019년 실적 개선 전망

 

<2019-01-16>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170030, 대표이사 강현석)이 현대차 외주화 물량 입찰에 나선 결과, 전량 수주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현대공업은 현대차 일체발포형 헤드레스트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현대차 1공장과 3공장에서 생산되던 제품으로 경쟁입찰을 통해 현대공업이 수주했다. 이에 따라 현대공업은 3년간 총 300억 원 규모의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제품은 코나 외 6개 차종에 적용된다.


이번 수주는 자동차 산업 불황 속에서도 현대공업의 견고한 펀더멘털을 입증한 결과로 풀이되며, 신규 매출원 확대가 더해져 2019년 실적 개선에 희망을 가져왔다. 생산설비 이관은 2월 중 완료될 계획이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현대차 1공장, 3공장 물량에 대한 연이은 수주 소식과 더불어 제네시스 G90을 비롯한 프리미엄 차종에 대한 수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새로운 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매출 호조까지 점쳐지고 있어,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