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바이오솔루션
등록일
2020-04-29
Q
바이오솔루션은 왜 좋은 기사들이 한국경제 혹은 메일경제등에는 기사화가 되지 않는지. 이런 일들이 IR 담당자의 역량 부족이 아닌가요?
A
네....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IR 담당자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은 겸허히 받겠습니다. 앞으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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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일 있었던 기사에 국한하여 몇가지 데이터들을 공유하자면,  

전일 있었던 공시 관련해서 총 22개사 매체에서 기사가 언급된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신문사 증권부를 통한 언급, 이를 테면, 오전 특징주, 강세주 등의 언급기사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각 매체별 해당 기사 조회건수는 알수없으나,  증권사 HTS 및 IR Page를 통한 조회건수는 5천회를 상회하여, 일반 인터넷 매체들의 평균적인 기사 조회건수를 상회하는 Viewership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연결자수 (개통 2일차 140명)가 보다 더 증가한다면 저희 자체 조회건수는 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볼수 있는 채널 구축 및 정보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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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기사화된 매체들이 조중동이나 한국경제 혹은 매일경제와 같은 주류 매체가 아니고 매체력이 낮은 매체들이라는 지적이라면, 다음과 같이 답변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우선, 언급한 매체들에도 보도자료는 발송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매일경제는 언급이 되었습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4/438104/)
나머지는 언론사 자체의 게이트키핑에 따라 실리지 않은 결과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외에도 연합뉴스등의 주요 통신사, 지상파 등의 산업부 및 증권부 기자들에게도 보도자료는 발송된 상태입니다. 

향후에도 언론사 등을 통한 기업 IR/PR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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