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IRGO
등록일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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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바이오솔루션, 기업정보 기사화에 대하여...
 

바이오솔루션은 IR Page를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오** 주주님의 질문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왜 좋은 기사들이 한국경제 혹은 메일경제 등에는 기사화가 되지 않는지.

이런 일들이 IR 담당자의 역량 부족이 아닌가요?

 

IR담당자의 답변입니다.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IR 담당자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은 겸허히 받겠습니다. 앞으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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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전일 있었던 기사에 국한하여 몇 가지 데이터들을 공유하자면, 전일 있었던 공시 관련해서 총 22개사 매체에서 기사가 언급된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신문사 증권부를 통한 언급, 이를테면, 오전 특징주, 강세주 등의 언급 기사는 제외한 수치입니다.

 

각 매체별 해당 기사 조회 건수는 알 수 없으나, 증권사 HTS 및 IR Page를 통한 조회 건수는 5천 회를 상회하여, 일반 인터넷 매체들의 평균적인 기사 조회 건수를 상회하는 Viewership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연결 자수 (개통 2일차 140명)가 보다 더 증가한다면 저희 자체 조회 건수는 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볼 수 있는 채널 구축 및 정보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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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기사화된 매체들이 조중동이나 한국경제 혹은 매일경제와 같은 주류 매체가 아니고 매체력이 낮은 매체들이라는 지적이라면, 다음과 같이 답변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선, 언급한 매체들에도 보도자료는 발송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매일경제는 언급이 되었습니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04/438104/)

나머지는 언론사 자체의 게이트키핑에 따라 실리지 않은 결과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외에도 연합뉴스 등의 주요 통신사, 지상파 등의 산업부 및 증권부 기자들에게도 보도자료는 발송된 상태입니다. 

향후에도 언론사 등을 통한 기업 IR/PR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하여, 추가적인 질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바이오솔루션 IR앱(이동)을 통해 글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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