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현대공업
등록일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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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공업, 신형 ‘G80’ 부품 양산 돌입

 

▶ 제네시스 브랜드 신형 ‘G80’ 모델에 주요 내장재 부품 공급

▶ 5년 총 2,500억 원 신규 매출원 확보, 프리미엄 차종 수혜 지속될 것

 

<2020-03-26>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170030, 대표이사 강현석)이 오는 30일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브랜드의 신형 ‘G80’ 차종에 주요 부품을 공급한다.


현대공업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표 차종인 신형 ‘G80’에 시트패드, 암레스트, 헤드레스트, 백보드 판넬 등 주요 내장재 부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고,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총 2,500억 원의 신규 매출원 확보가 예상된다. 연간 계약 규모는 7만 4천대, 500억 원 수준이다.


G80은 제네시스가 독립 브랜드로 출범하기 전부터 함께한 대표 차종으로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 모델에 이어 올해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역동적인 우아함을 모티브로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현대공업의 프리미엄 차종 수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네시스 G90 차종에 처음 적용됐던 백보드 판넬이 GV80에 이어, 이번 G80 차종까지 적용되며, 신규 품목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현재 단가가 높은 백보드 판넬의 추가 수주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해당 품목의 매출 비중은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올해 1월 출시된 GV80이 2월까지 누적 계약 대수 2만 1천대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신형 G80까지 가세하며 제네시스 라인업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현대공업 역시 제네시스 브랜드를 필두로 프리미엄 차종에 대한 신규 수주가 지속되며, 올해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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