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현대공업
등록일
2020-02-27
첨부파일
PDF 원문보기

더 많은 자료를 확인해보세요.   바로가기>>

로고

현대공업, 2019년 영업이익 34억 원… 흑자전환

 

▶ 국내시장 판매 호조 속에 매출액 5% ↑, 순이익 큰 폭 확대

▶ 프리미엄 차종 및 신형 SUV 강세로 올해도 실적 성장 자신

▶ 주당 66원 현금배당 결정, 합리적 배당 성향 이어갈 것

 

<2020-02-27>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170030, 대표이사 강현석)이 2019년 경영실적 집계 결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34억 원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 상승한 1,667억 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43억 원으로 전년(10억 원) 대비 크게 성장했다.


국내시장의 판매 호조가 실적 확대의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제네시스 브랜드를 필두로 한 프리미엄 차종 증가와 GV80, 쏘렌토 등 SUV 신차 출시 효과가 더해지며, 내수 시장에서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 국내 매출액은 2018년 대비 14% 상승했고, 수익성 또한 대폭 개선되어 중국법인의 부진을 상쇄했다 


내수 활성화가 이어지며 올해는 2019년을 뛰어넘는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현재 프리미엄 차종 및 신형 SUV에 대한 수주 물량이 확보된 상태로, 신차 효과가 더해지며 국내 실적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대공업은 이날 실적공시와 함께 1주당 66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10억 원 규모로, 녹록지 않은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합리적 수준의 배당 성향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