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신성이엔지
등록일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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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기후변화대응으로 산업부 장관 표창


신성이엔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주최하고 매경안전환경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기후변화대응 부문 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녹색경영대상은 2006년 시작되어 기업의 환경 경영 분위기를 확산하고 친환경 기술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선 단체와 개인을 수상하는 정부포상이다.


신성이엔지는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통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 보급촉진으로 연 25만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달성하여, 여의도 110배 규모의 자작나무숲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양과 유사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한,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 사업장 구축을 통해 친환경 사업장 보급에 앞장서는 것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


2016년 준공한 용인사업장은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FFU(Fan Filter Unit)와 가정 및 생활환경에 최적화된 천장형 조명 일체 공기청정기 퓨어루미를 생산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총 630kW의 태양광 발전설비와 1MWh의 ESS가 설치되어 전체 전력의 40%를 자체 생산으로 자급자족하고 있으며, 이러한 녹색경영활동으로 연간 366톤의 이산화탄소 절감을 실천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활동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 모든 사업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태양광 발전의 효율적 모니터링을 위해 EMS(Energy Management System)센터를 구축하여 청정에너지 생산 증대는 물론 발전량에 따른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였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앞장서고 녹색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면서 노력한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된다. 모든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녹색경영 실천과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성이엔지 임직원들이 녹색경영 의지를 다지고 있다..JPG

[신성이엔지 임직원들이 녹색경영 의지를 다지고 있다.]

 

 

 

본 내용은 참고정보로, 최종 투자 판단의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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